C++에서 엑셀파일 처리하기

C++에서 엑셀파일을 다루는 법을 찾아보았다.

2012년도에 엑셀 파일을 처리할 방법을 찾다가 https://blog.dongbumkim.com/archives/754 이런 글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예전에 작업하던 소스에서는 ODBC를 이용하여 연결했었는데 왠일인지 이 방법으로는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당시에는 잘 작동하던 소스였는데…

찾아보니 윈도우 버전이 올라가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듯하다.(확실히 끝까지 찾아보지는 못했다.) ADO 등의 다른 방법으로 연결하는 것을 안내하고 있었다.

웹서핑을 하며 엑셀 파일을 다룰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찾아보다가 스택오버플로우에서 xlnt 라는 라이브러리를 추천해줘서 한번 테스트해보았다.

https://github.com/tfussell/xlnt

무려 크로스플랫폼의 C++14에 맞춘 xlsx 파일 처리 가능한 라이브러리라고 설명이 되어있다.

처음에는 잘 작동하는듯했으나… 오 잘되네 하고 본격적인 테스트코드를 만들다보니 버그가 있었다. 시트를 하나 더 추가해서 2개의 시트를 만들고 컬럼을 추가하면 에러가 떴다. 엑셀 파일을 아무리 봐도 문제가 없어 검색해봤더니 이미 버그리포팅이 되어있던 이슈. 나도 가서 한마디 거들었다.

https://github.com/tfussell/xlnt/issues/330#issuecomment-440589168

xlnt로 하루 넘는 시간을 날리고 다시 검색해보니 ExcelFormat 라이브러리를 추천했다. 이것으로 작업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댓글도 있어서 이걸로 결정.

https://www.codeproject.com/Articles/42504/ExcelFormat-Library

사용해보니 다른 외부 컴포넌트 없이 바로 사용 가능했다.

단점은,

  • xlsx는 지원하지 않고 xls 파일만 지원한다.
  • 데이터를 가져올 각 셀마다 데이터타입을 정확하게 지정해줘야한다.
  • 그런데 숫자만 들어있는 셀은 전부다 double 형으로 데이터를 가져온다. int로 캐스팅해야함.
    for (int k = 0; k < sheet->GetTotalRows(); ++k)
    {
        for (int j = 0; j < sheet->GetTotalCols(); ++j)
        {
            ExcelFormat::BasicExcelCell* cell = sheet->Cell(k, j);
            switch (cell->Type())
            {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INT:
                std::cout << "INT:" << cell->GetInteger()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DOUBLE:
                std::cout << "DOUBLE:" << static_cast<int>(cell->GetDouble())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STRING:
                std::cout << "STRING:" << cell->GetString()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WSTRING:
                std::cout << "WSTRING:" << cell->GetWString()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UNDEFINED: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FORMULA:
            default:
                break;
            }
        }
    }
  • 암호 걸린 엑셀파일은 처리 불가능하다.

테스트 코드를 열심히 작성해봤더니 시트가 여러개일때도, 데이터가 꽤 많을 때에도 데이터 처리가 무난했다.

사용했던 테스트 코드의 일부.

class DataTableMgr
{
private:
	ExcelFormat::BasicExcel xls;
};

bool DataTableMgr::LoadWeaponBombTable(void)
{
    ExcelFormat::BasicExcelWorksheet* sheet = nullptr;
    
    for (int i = 0; i < xls.GetTotalWorkSheets(); ++i)
    {
        sheet = xls.GetWorksheet(i);
        if (nullptr == sheet)
            continue;

        if (!strcmp(WEAPONBOM_SHEETNAME, sheet->GetAnsiSheetName()))
        {
            sheet = xls.GetWorksheet(i);
            break;
        }
    }

    if (nullptr == sheet)
        return false;

    // 첫행은 컬럼 인덱스이므로 항상 패쓰
    for (int i = 1; i < sheet->GetTotalRows(); ++i)
    {
        DATATABLE_WEAPONBOMB weapon_bomb;
        weapon_bomb.index = static_cast<int>(sheet->Cell(i, 0)->GetDouble());
        weapon_bomb.id = static_cast<int>(sheet->Cell(i, 1)->GetDouble());
        weapon_bomb.id_5pack = static_cast<int>(sheet->Cell(i, 2)->GetDouble());
        weapon_bomb.id_11pack = static_cast<int>(sheet->Cell(i, 3)->GetDouble());
        weapon_bomb.itemid = static_cast<int>(sheet->Cell(i, 4)->GetDouble());

        weapon_bomb_map.insert(DATATABLE_WEAPONBOMB_MAP::value_type(weapon_bomb.index, weapon_bomb));
    }

    std::cout << "WeaponBomb count : " << weapon_bomb_map.size() << std::endl;

    return true;
}

코드 자체는 잘 작동했지만, static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관리하는 것에 대해 위험함이 제기 되어 이 프로젝트는 무산되었다. ㅎㅎㅎ 나중에 언젠가는 쓸 일이 있겠지.

Windows에서 Jenkins 설치하기

CentOS에서 Jenkins를 설치하는 글을 썼었는데 이제는 윈도우에서 설치해보기로 했다.

Jenkins 홈페이지에 보면 젠킨스를 여러가지 버전으로 제공하고 있다. 각 운영체제에 맞도록 인스톨러를 제공하고 있다. 톰캣 따로 설치해서 설정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Windows Stable Installer 버전으로 다운로드 받고 설치한다.

http://127.0.0.1:8080 에 접속해보면 젠킨스 화면이 나온다.

빨강색 글씨에 있는 경로를 찾아사 initialAdminPassword 의 암호를 입력해준다. Setup Wizard가 실행되면 따라서 진행한다. 플러그인을 수동으로 선택하여 설치할지 추천하는 플러그인을 설치할지 나오는데 난 그냥 귀찮아서 제안하는대로 설치했다.

플러그인을 잠시 설치하고 나면 관리자 계정을 생성한다. 관리자 계정까지 생성하고 나면 http://localhost:8080/ 로 들어가면 젠킨스가 실행된다.

Visual Studio에서 jemalloc 설치하고 사용법 (3)

jemalloc 라이브러리가 정상 작동하므로 솔루션에 포함되어 있는 test_threads 프로젝트를 빌드해본다.

별 설정 없이도 잘 빌드되고 실행된다.

….만, 이게 도대체 뭔 내용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test_threads.cpp 파일에는 테스트용 코드가 잔뜩 있다. 다 읽어보기도 힘들어서 읽어보다가 관둿다. 대략 je_malloc, je_free 등의 함수를 이용하는 예제코드인 것 같다.

github에는 간단한 예제코드가 있다. ( https://github.com/jemalloc/jemalloc/wiki/Getting-Started )

….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냥 쉽게 얘기하면 new/malloc 을 할 때 je_malloc 을 하면 되고 delete/free 를 할 때 je_free 를 하라면 되는 말.

그래서 new와 delete를 오버라이딩하는 클래스를 만든다.

new 를 사용하는 곳에서 이 오버라이딩 클래스를 상속 받게 해주면 끝.

그리고 헤더에서 #include <jemalloc/jemalloc.h> 를 넣어주고 추가 포함 디렉터리에는 jemalloc의 include 디렉토리를 지정해주고 빌드하면 된다.

이렇게하면 빌드가 성공하고 실행파일에 있는 위치에 jemalloc 빌드 후 생성된 .dll 파일을 같이 넣어주면 된다.

….인줄 알았는데 빌드가 안된다.

코드를 보니 jemalloc.h 파일에서

#include <string.h> 부분이 문제가 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 찾아보니…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5512790/error-about-finding-strings-h-in-htmlcxx

아마 유닉스쪽에서 쓰는 헤더파일일 거라고 한다.

해당 부분을

#ifdef _WIN32
#include <string.h> 
#else
#include <strings.h>
#endif

로 교체하면 잘 작동한다.

프로젝트의 구성속성을 보면 Debug, Debug-static 식으로 나뉘어 있는데, 전자는 .dll 파일을 쓰는 동적 링크, 후자는 .lib 파일을 쓰는 정적 링크이다. 각자 원하는 것으로 사용.

Visual Studio에서 jemalloc 설치하고 사용법 (2)

이 글은 jemalloc 을 설치하다가 애먹은 경험으로 쓰는 것. 혹시 나처럼 Visual Studio에서 jemalloc을 쓰려고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퍼갈 때에는 출처도 밝혀주시기를…

일단 https://github.com/jemalloc/jemalloc 에서 소스코드를 Clone 한다. (내 경우에는 D:\Library\jemalloc 으로 다운로드했다.)

master 브랜치를 다운로드하고 안에 들어가서 살펴보면 msvc 라는 디렉토리가 있고 그 안에 jemalloc_vc2015.sln 파일이 있다. Visual Studio 2015용 솔루션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솔루션을 열어보면 이미 jemalloc 프로젝트와 test_threads 프로젝트가 추가되어있다.

jemalloc 프로젝트를 빌드해보면…

C1083 포함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jemalloc/internal/jemalloc_preamble.h': No such file or directory jemalloc d:\library\jemalloc\src\witness.c 2
오류와 함께 빌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저 경로에 가서 살펴보면 jemalloc_preamble.h 파일이 없다.

솔루션 파일에 추가되어 있는 ReadMe.txt 파일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How to build jemalloc for Windows
=================================

1. Install Cygwin with at least the following packages:
* autoconf
* autogen
* gawk
* grep
* sed

2. Install Visual Studio 2015 with Visual C++

3. Add Cygwin\bin to the PATH environment variable

4. Open "VS2015 x86 Native Tools Command Prompt"
(note: x86/x64 doesn't matter at this point)

5. Generate header files:
sh -c "CC=cl ./autogen.sh"

6. Now the project can be opened and built in Visual Studio:
msvc\jemalloc_vc2015.sln

메뉴얼이 있으니 따라가야지.

Cygwin을 구글에서 검색해서 설치한다. Cygwin 설치법은 검색해서 찾자.

하나 참고해둘 것은 Cygwin은 설치프로그램을 실행해서 구성파일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며 설치한다. 근데 이 과정이 무지막지하게 느리다. 기가인터넷이고 지랄이고 이런거 소용 없더라. 미러를 선택할 때 ftp.kaist.ac.kr을 선택했지만 그래도 느리다. 한참 설치하더니 몇가지 패키지가 설치 안되었다고 나온다. 설치프로그램을 다시 실행시켜서 미러를 ftp.jaist.ac.jp 로 바꾸고 다시 설치. 이 과정을 몇번 반복해서야 겨우 설치 완료했다.

Cygwin을 디폴트로 설치하고나서 설치프로그램의 검색창을 이용해 위 메뉴얼에 있는 autoconf, autogen, gawk, grep, sed를 설치해줘야 한다. 잊지말것.

아마 Cygwin을 처음 보거나 잘 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과정에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을 것이다. 나도 Cygwin 설치에만 하루 넘게 걸렸다. 젠장…

이걸 설치하고 나서는 메뉴얼대로 제어판을 열고 ‘시스템’의 ‘고급 시스템 설정’의 ‘환경 변수’에 가서 ‘변수’ 중 Path 항목의 값에 Cygwin의 bin 경로를 추가해준다. 내 경우에는 C:\cygwin64\bin 을 추가해줬다.

이제 시작메뉴에서 ‘VS2015 x64 네이티브 도구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한다.

경로를 jemalloc이 설치된 폴더로 이동한다. 내 경우에는 D:\Library\jemalloc 으로.

메뉴얼에 있는대로 sh -c “CC=cl ./autogen.sh” 를 입력한다.

각종 환경설정 사항을 체크하고 컴파일 과정이 지나간다. (다중프로세서 컴파일은 하지 않는듯하다. 적당히 웹서핑하며 몇분 기다리면 된다.)

이 화면이 나오면 컴파일이 끝난 것이다.

아까 jemalloc_preamble.h 파일이 없던 경로에 가보면 jemalloc_preamble.h 파일이 생성되어 있다.

이제 다시 Visual Studio 2015를 켜서 솔루션을 열고 jemalloc 프로젝트를 빌드해본다.

당연히 잘된다. ㅎㅎㅎ

결론 : Cygwin을 설치하는게 제일 애먹었다. 이것만 설치하고 나머지는 메뉴얼대로 설정하면 된다.

tcmalloc 은 왜 VS2015, VS2017에서 안될까…

tcmalloc 을 사용하기 위해 일주일 이상 삽질하다 알게된 내용.

tcmalloc은 Visual Studio 2015에서 디버그 모드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힙과 관련하여 Assertion이 뜰 때가 있다. 프로그램이 크래쉬나는 것도 아니고 중지되는 것도 아니고 화면이 멈춘듯한 현상이 발생.

물론, Visual Studio 2017에서도 디버그 모드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릴리즈모드로는 잘 작동한다.

Visual Studio 2017로 간단한 코드를 테스트하여 tcmalloc의 성능을 확인해보았다.

확실히 성능으 더 낫지만 기대했던 것만큼 드라마틱한 성능향상은 아니었다. 아마 멀티스레드라면 더 성능격차가 벌어질듯하다.

C++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화 라이브러리

새로운 게임서버를 만들면서 C++에서 사용가능한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찾아보았다.

내가 사용 예정 중인건 2번의 Crypto++.

Boost에서 기본으로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지원해주면 좋을텐데 뭐 할수 없지.

디버그 정보가 없는 것처럼 개체를 링크합니다. 에러 수정

비주얼스튜디오에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로 프로젝트 컴파일시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

1>------ 모두 다시 빌드 시작: 프로젝트: GameServer, 구성: Debug x64 ------
1>  game_protocol.cpp
1>  main.cpp
1>  game_server.cpp
1>  코드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1>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GameServer64D.lib 라이브러리 및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GameServer64D.exp 개체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1>DServer64D.lib(basic_socket.obj) : warning LNK4099: 'DServer.pdb' PDB를 'DServer64D.lib(basic_socket.obj)' 또는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DServer.pdb'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디버그 정보가 없는 것처럼 개체를 링크합니다.
1>DServer64D.lib(config.obj) : warning LNK4099: 'DServer.pdb' PDB를 'DServer64D.lib(config.obj)' 또는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DServer.pdb'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디버그 정보가 없는 것처럼 개체를 링크합니다.
1>DServer64D.lib(log_manager.obj) : warning LNK4099: 'DServer.pdb' PDB를 'DServer64D.lib(log_manager.obj)' 또는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DServer.pdb'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디버그 정보가 없는 것처럼 개체를 링크합니다.
1>DServer64D.lib(base_protocol.obj) : warning LNK4099: 'DServer.pdb' PDB를 'DServer64D.lib(base_protocol.obj)' 또는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DServer.pdb'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디버그 정보가 없는 것처럼 개체를 링크합니다.
1>  GameServer.vcxproj ->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GameServer64D.exe
1>  GameServer.vcxproj -> D:\Work\DServer2.git\vs_solution\Lib\GameServer64D.pdb (Full PDB)
========== 모두 다시 빌드: 성공 1, 실패 0, 생략 0 ==========

사실 프로그램 작동에는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디버깅시에 문제가 된다.

http://shaeod.tistory.com/411 를 참조해서 해결 완료.

문제 해결 방법은

  1. “구성 속성” -> “C/C++” -> “일반” -> “디버그 정보 형식” :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Zi)” 로 수정
  2. “구성 속성” -> “C/C++” -> “코드 생성” -> “최소 다시 빌드 가능” : “아니요(/Gm-)”로 수정
  3. “구성 속성” -> “C/C++” -> “명령줄” -> “추가 옵션”에 “/Ylsymbol”를 입력

하면 해결된다.

Visual Studio 에서 C++ 로 사용하기 위한 protobuf 설치

구글 protobuf 를 새로 개발하고 있는 서버에 적용해보려고 찾아보았다. 설치에 대한 링크는 구글 Protocol Buffer VS 설치라는 글이 보였는데 2015년에 작성된 글이라 그런지 지금과 맞지 않았다. vsproject라는 폴더가 있다고 하는데 이런 폴더 자체가 없었으니.

그래서 새로 빌드해보기로 하고 그 과정을 정리해본다.

구글 protobuf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https://github.com/google/protobuf/

C++에서 사용하기 위해 Protobuf Runtime Installation 항목으로 이동했더니 src 폴더로 가보라고 되어있다.

https://github.com/google/protobuf/tree/master/src 에 가서 밑의 README.md 파일 내용을 읽어보니 C++ Installation – Windows 항목이 있어 이 내용을 읽어본다.

If you only need the protoc binary, you can download it from the release page:

https://github.com/google/protobuf/releases

In the downloads section, download the zip file protoc-$VERSION-win32.zip. It contains the protoc binary as well as public proto files of protobuf library.

To build from source using Microsoft Visual C++, see cmake/README.md.

To build from source using Cygwin or MinGW, follow the Unix installation instructions, above.

안내문에서 지시하는대로 cmake/README.md 파일을 열어보았다.

https://github.com/google/protobuf/blob/master/cmake/README.md

환경설정을 진행하고 cmake를 다운로드한다. 구글에서 cmake 를 검색하여 Win64용의 cmake 프로그램을 설치.

이미 윈도우용 git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VS2015용 개발자 명령 프롬프트창을 열고 라이브러리를 모아놓은 폴더에 가서 소스를 다운 받는다. 릴리즈 버전은 지금 최신버전인 3.5.0 으로 받았다. 개발자 명령 프롬프트가 아니라 cmd 창으로 열면 컴파일러인 cl.exe가 인식이 안되기 때문에 오류가 난다.

git clone -b v3.5.0 https://github.com/google/protobuf.git

폴더가 만들어지면 그 안으로 들어가서 gmock 도 받는다.

git clone -b release-1.7.0 https://github.com/google/googlemock.git gmock

그 안으로 들어가 googletest 코드도 받는다.

git clone -b release-1.7.0 https://github.com/google/googletest.git gtest

protobuf를 받은 위치에서 cmake 라는 폴더를 들어간다. 이 밑에 build 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밑에 debug, release, solution 이라는 3개의 디렉토리를 만든다.

debug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 실행

cmake -G "NMake Makefiles" -DCMAKE_BUILD_TYPE=Debug -DCMAKE_INSTALL_PREFIX=../../../../install ../..

release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 실행

cmake -G "NMake Makefiles" -DCMAKE_BUILD_TYPE=Release -DCMAKE_INSTALL_PREFIX=../../../../install ../..

solution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 실행

cmake -G "Visual Studio 14 2015 Win64" -DCMAKE_INSTALL_PREFIX=../../../../install ../..

위 명령을 실행할 때 참고할 점.

입력 옵션 중 -DCMAKE_INSTALL_PREFIX 는 빌드된 파일들이 출력되게 될 경로이다. 이 경로는 상대 경로로 지정할 수 있으므로 자기가 필요한 경로에 맞도록 변경하면 된다. 내 경우에는 현재 폴더의 상위의, 상위의, 상위의, 상위에 있는 install 폴더로 지정할 것이기 때문에 저렇게 입력했다.

설명서에는 Visual Studio 12 2013 으로 설명되어 있지만 난 VS2015를 사용하므로 그에 맞도록 수정했다.

빌드하기 위해 release 폴더혹은 debug 폴더에서 nmake 명령과 nmake check 명령을 차례대로 실행한다.

nmake check 이후 아무 문제 없다면 nmake install 을 진행하면 되나 나같은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떴다.

[----------] Global test environment tear-down
[==========] 2009 tests from 194 test cases ran. (54957 ms total)
[  PASSED  ] 2001 tests.
[  FAILED  ] 8 tests, listed below:
[  FAILED  ] CommandLineInterfaceTest.Win32ErrorMessage
[  FAILED  ] BootstrapTest.GeneratedDescriptorMatches
[  FAILED  ] CsharpBootstrapTest.GeneratedCsharpDescriptorMatches
[  FAILED  ] RubyGeneratorTest.GeneratorTest
[  FAILED  ] TokenizerTest.ParseString
[  FAILED  ] TextFormatMapTest.Sorted
[  FAILED  ] TextFormatTest.Basic
[  FAILED  ] TextFormatExtensionsTest.Extensions

이 에러메시지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에 검색해봤지만 딱히 좋은 대안은 찾지 못했다. 자연스러운 에러메시지(?)라는 글도 있긴했다.

빌드가 완료되면 lib 파일들과 헤더파일들이 생성되는데 이 생성되는 위치가 protobuf 폴더 바로 위의 install 이라는 폴더에 생성된다.

lib 파일을 비주얼스튜디오에 연결하고 헤더파일을 가져다 사용하면 된다. 이에 대한 내용은 Protobuf 실제 사용글을 참조하면 된다. 아니면 검색엔진에 검색해봐도 많이 나온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protobuf 홈페이지에서. https://developers.google.com/protocol-buffers/docs/cpptutorial

MySQL 라이브러리 사용시 config.h 파일 문제

리눅스에서 빌드시 다음과 같은 오류가 있었다.

In file included from /root/DServer2/src/dserver/protocol/../../dserver/database.h:6:0,
from /root/DServer2/src/dserver/protocol/../../dserver/define.h:41,
from /root/DServer2/src/dserver/protocol/base_protocol.h:3,
from /root/DServer2/src/dserver/protocol/base_protocol.cpp:1:
/root/Library/mysql-connector-c++-1.1.9/cppconn/resultset.h:30:20: fatal error: config.h: 그런 파일이나 디렉터리가 없습니다
#include "config.h"
^

config.h 파일이 없다는 에러 메시지인데 cppconn 디렉토리를 살펴보면 config.h.cm 파일이 있다.

mysql 커넥터를 다운 받은 디렉토리로 가서 cmake를 실행한다.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yum 으로 cmake를 설치한다.

[root@localhost Library]# cmake mysql-connector-c++-1.1.9
-- The C compiler identification is GNU 4.8.5
-- The CXX compiler identification is GNU 4.8.5
-- Check for working C compiler: /usr/bin/cc
-- Check for working C compiler: /usr/bin/cc -- works
-- Detecting C compiler ABI info
-- Detecting C compiler ABI info - done
-- Check for working CXX compiler: /usr/bin/c++
-- Check for working CXX compiler: /usr/bin/c++ -- works
-- Detecting CXX compiler ABI info
-- Detecting CXX compiler ABI info - done
-- Could NOT find Boost
-- Could NOT find Boost
CMake Error at CMakeLists.txt:194 (MESSAGE):
Boost or some of its libraries found. If not in standard place please set
-DBOOST_ROOT:STRING=


-- Configuring incomplete, errors occurred!
See also "/root/Library/CMakeFiles/CMakeOutput.log".
[root@localhost Library]#

https://dev.mysql.com/doc/connector-cpp/en/connector-cpp-installation-source-unix.html 를 참조했다.

https://dev.mysql.com/doc/connector-cpp/en/connector-cpp-source-configuration-options.html 를 읽어봤더니 BOOST 경로를 설정해줘야한다.

/etc/profile 에 BOOST_ROOT 경로를 지정한다.

export BOOST_ROOT=/부스트경로/

다시 cmake를 실행했다.

[root@localhost mysql-connector-c++-1.1.9]# cmake .
-- Boost version: 1.65.1
-- BOOST_INCLUDE_DIRS=/root/Library/boost_1_65_1
-- You will link dynamically to the MySQL client library (set with -DMYSQLCLIENT_STATIC_LINKING=<bool>)
-- Searching for dynamic libraries with the base name(s) "mysqlclient_r mysqlclient"
CMake Error at FindMySQL.cmake:531 (message):
Could not find "mysql.h" from searching "/usr/include/mysql
/usr/local/include/mysql /opt/mysql/mysql/include
/opt/mysql/mysql/include/mysql /usr/local/mysql/include
/usr/local/mysql/include/mysql /MySQL/*/include /MySQL/*/include"
Call Stack (most recent call first):
CMakeLists.txt:252 (INCLUDE)


-- Configuring incomplete, errors occurred!
See also "/root/Library/mysql-connector-c++-1.1.9/CMakeFiles/CMakeOutput.log".
[root@localhost mysql-connector-c++-1.1.9]#

mysql 라이브러리 파일이 있어야한다고 나온다. CentOS 7에서는 MySQL이 빠지고 그대신 MariaDB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mariadb-libs 와 mariadb-devel 을 yum으로 설치해준다.

다시 cmake 하니…

[root@localhost mysql-connector-c++-1.1.9]# cmake .
-- Boost version: 1.65.1
-- BOOST_INCLUDE_DIRS=/root/Library/boost_1_65_1
-- You will link dynamically to the MySQL client library (set with -DMYSQLCLIENT_STATIC_LINKING=<bool>)
-- Searching for dynamic libraries with the base name(s) "mysqlclient_r mysqlclient"
-- mysql_config was found /usr/bin/mysql_config
-- MySQL client environment/cmake variables set that the user can override
--   MYSQL_DIR                   :
--   MYSQL_INCLUDE_DIR           : /usr/include/mysql
--   MYSQL_LIB_DIR               : /usr/lib64/mysql
--   MYSQL_CONFIG_EXECUTABLE     : /usr/bin/mysql_config
--   MYSQL_CXX_LINKAGE           :
--   MYSQL_CFLAGS                : -I/usr/include/mysql
--   MYSQL_CXXFLAGS              : -I/usr/include/mysql

(...중략...)

-- Configuring performance test - statement
-- Configuring bugs test cases - unsorted
-- Configuring unit tests - group template_bug
-- Configuring done
CMake Warning (dev) in driver/CMakeLists.txt:
  Policy CMP0022 is not set: INTERFACE_LINK_LIBRARIES defines the link
  interface.  Run "cmake --help-policy CMP0022" for policy details.  Use the
  cmake_policy command to set the policy and suppress this warning.

  Target "mysqlcppconn" has an INTERFACE_LINK_LIBRARIES property which
  differs from its LINK_INTERFACE_LIBRARIES properties.

  INTERFACE_LINK_LIBRARIES:

    mysqlclient;pthread;z;m;ssl;crypto;dl

  LINK_INTERFACE_LIBRARIES:



This warning is for project developers.  Use -Wno-dev to suppress it.

-- Generating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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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localhost mysql-connector-c++-1.1.9]#

이제서야 완료. config.h 파일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었다.

InitializeCriticalSectionAndSpinCount, CriticalSection에 대한 정보 이것저것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리눅스/윈도우간의 크로스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락을 쓸 때는 std::mutex를 자주 쓰고 있다.

최근에는 윈도우의 critical section이 더 빠르다는 얘기가 자꾸 들려서 윈도우일 때는 critical section을 더 쓰도록 변경하는 중.

그러다가 InitializeCriticalSection 이라는 초기화함수 대신 InitializeCriticalSectionAndSpinCount 라는 함수를 보게 되었는데 이게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이 함수의 인자는 2개인데 첫번쨰는 당연히 크리티컬섹션 객체의 포인터이고 뒤에 붙는 인자는 스핀 횟수이다.

어떤 스레드가 작업을 하다가 크리티컬섹션에 걸려서 InitializeCriticalSection 을 썼다면 대기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InitializeCriticalSectionAndSpinCount 를 썼다면 바로 대기상태에 들어가지 않고 인자로 줬던 SpinCount 횟수만큼 기다리게 된다. 만약 그 사이에 크리티컬섹션이 풀리면 바로 다시 작업 진행. SpinCount 횟수만큼 기다렸는데도 크리티컬섹션이 풀리지 않았다면 대기상태로 들어간다.

InitializeCriticalSectionAndSpinCount는 멀티프로세서 시스템에서만 유효하며 싱글프로세서 시스템에서는 뒤에  SpinCount 값은 무시되고 0으로 설정된다. 멀티프로세서 시스템인 경우, 크리티컬섹션에 걸려 대기에 들어가지 않으므로써 스레드간 Context Switching이 적어지므로 결과적으로 InitializeCriticalSection 을 사용할 때보다 성능이 더 나아질 수 있다.

또한 InitializeCriticalSection 의 리턴은 void 이기 때문에 크리티컬섹션 초기화가 제대로 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 메모리 부족 상황 등에서 초기화 실패가 일어날 수 있고 이 경우 InitializeCriticalSection 함수 부분에서 exception이 일어나게 되어 추적하기 힘든 버그가 발생할 수 있다. InitializeCriticalSectionAndSpinCount 함수는 리턴값이 있고 이러한 버그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예제 코드

CRITICAL_SECTION g_cs;
int main()
{
    if (!InitializeCriticalSectionAndSpinCount(&g_cs, 4000))
    {
        // 예외 처리
    }
    ...
}
// [출처] [VC++] 크리티컬 섹션 초기화 관련 간단 팁|작성자 데브머신

이와 관련하여 스핀카운트의 단위가 무엇인지, 스레드 컨텍스트 스위칭이 이루어지지 않고 크리티컬섹션이 풀릴 때까지 어디서 어떻게 기다리는지 더 알아보고 싶지만 구글을 뒤져봐도 자료가 없는듯하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