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에서 엑셀파일 처리하기

C++에서 엑셀파일을 다루는 법을 찾아보았다.

2012년도에 엑셀 파일을 처리할 방법을 찾다가 https://blog.dongbumkim.com/archives/754 이런 글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예전에 작업하던 소스에서는 ODBC를 이용하여 연결했었는데 왠일인지 이 방법으로는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당시에는 잘 작동하던 소스였는데…

찾아보니 윈도우 버전이 올라가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듯하다.(확실히 끝까지 찾아보지는 못했다.) ADO 등의 다른 방법으로 연결하는 것을 안내하고 있었다.

웹서핑을 하며 엑셀 파일을 다룰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찾아보다가 스택오버플로우에서 xlnt 라는 라이브러리를 추천해줘서 한번 테스트해보았다.

https://github.com/tfussell/xlnt

무려 크로스플랫폼의 C++14에 맞춘 xlsx 파일 처리 가능한 라이브러리라고 설명이 되어있다.

처음에는 잘 작동하는듯했으나… 오 잘되네 하고 본격적인 테스트코드를 만들다보니 버그가 있었다. 시트를 하나 더 추가해서 2개의 시트를 만들고 컬럼을 추가하면 에러가 떴다. 엑셀 파일을 아무리 봐도 문제가 없어 검색해봤더니 이미 버그리포팅이 되어있던 이슈. 나도 가서 한마디 거들었다.

https://github.com/tfussell/xlnt/issues/330#issuecomment-440589168

xlnt로 하루 넘는 시간을 날리고 다시 검색해보니 ExcelFormat 라이브러리를 추천했다. 이것으로 작업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댓글도 있어서 이걸로 결정.

https://www.codeproject.com/Articles/42504/ExcelFormat-Library

사용해보니 다른 외부 컴포넌트 없이 바로 사용 가능했다.

단점은,

  • xlsx는 지원하지 않고 xls 파일만 지원한다.
  • 데이터를 가져올 각 셀마다 데이터타입을 정확하게 지정해줘야한다.
  • 그런데 숫자만 들어있는 셀은 전부다 double 형으로 데이터를 가져온다. int로 캐스팅해야함.
    for (int k = 0; k < sheet->GetTotalRows(); ++k)
    {
        for (int j = 0; j < sheet->GetTotalCols(); ++j)
        {
            ExcelFormat::BasicExcelCell* cell = sheet->Cell(k, j);
            switch (cell->Type())
            {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INT:
                std::cout << "INT:" << cell->GetInteger()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DOUBLE:
                std::cout << "DOUBLE:" << static_cast<int>(cell->GetDouble())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STRING:
                std::cout << "STRING:" << cell->GetString()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WSTRING:
                std::cout << "WSTRING:" << cell->GetWString() << std::endl;
                break;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UNDEFINED:
            case ExcelFormat::BasicExcelCell::FORMULA:
            default:
                break;
            }
        }
    }
  • 암호 걸린 엑셀파일은 처리 불가능하다.

테스트 코드를 열심히 작성해봤더니 시트가 여러개일때도, 데이터가 꽤 많을 때에도 데이터 처리가 무난했다.

사용했던 테스트 코드의 일부.

class DataTableMgr
{
private:
	ExcelFormat::BasicExcel xls;
};

bool DataTableMgr::LoadWeaponBombTable(void)
{
    ExcelFormat::BasicExcelWorksheet* sheet = nullptr;
    
    for (int i = 0; i < xls.GetTotalWorkSheets(); ++i)
    {
        sheet = xls.GetWorksheet(i);
        if (nullptr == sheet)
            continue;

        if (!strcmp(WEAPONBOM_SHEETNAME, sheet->GetAnsiSheetName()))
        {
            sheet = xls.GetWorksheet(i);
            break;
        }
    }

    if (nullptr == sheet)
        return false;

    // 첫행은 컬럼 인덱스이므로 항상 패쓰
    for (int i = 1; i < sheet->GetTotalRows(); ++i)
    {
        DATATABLE_WEAPONBOMB weapon_bomb;
        weapon_bomb.index = static_cast<int>(sheet->Cell(i, 0)->GetDouble());
        weapon_bomb.id = static_cast<int>(sheet->Cell(i, 1)->GetDouble());
        weapon_bomb.id_5pack = static_cast<int>(sheet->Cell(i, 2)->GetDouble());
        weapon_bomb.id_11pack = static_cast<int>(sheet->Cell(i, 3)->GetDouble());
        weapon_bomb.itemid = static_cast<int>(sheet->Cell(i, 4)->GetDouble());

        weapon_bomb_map.insert(DATATABLE_WEAPONBOMB_MAP::value_type(weapon_bomb.index, weapon_bomb));
    }

    std::cout << "WeaponBomb count : " << weapon_bomb_map.size() << std::endl;

    return true;
}

코드 자체는 잘 작동했지만, static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관리하는 것에 대해 위험함이 제기 되어 이 프로젝트는 무산되었다. ㅎㅎㅎ 나중에 언젠가는 쓸 일이 있겠지.

Visual Studio에서 jemalloc 설치하고 사용법 (1)

이 글은 jemalloc 을 설치하다가 애먹은 경험으로 쓰는 것. 혹시 나처럼 Visual Studio에서 jemalloc을 쓰려고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퍼갈 때에는 출처도 밝혀주시기를…

tcmalloc 이 VIsual Studio 2015 에서 작동이 제대로 안된다는 것을 알고 난 이후 다른 대안을 찾아보았다.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jemalloc과 nedmalloc가 있었는데 nedmalloc은 github에서 보니 개발이 멈춘지가 한참전이었다. 몇년전부터 개발이 중지된 것을 쓰기는 싫기에 jemalloc을 다운받았다.

jemalloc 에 대한 성능이나 기술적인 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공짜 점심. Facebook의 메모리 할당자 jemalloc라는 글에 잘 설명되어 있다. 한번 읽어보는 것도 괜찮겠다.

참고로 jemalloc 이 현재 쓰이는 곳은 github의 IntendedUse 항목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에서 쓰이고 있다고 한다. 개발자라면 대부분 알만한 유명한 프로젝트들.

Visual Studio에서 jemalloc 설치하고 사용법 (3)

jemalloc 라이브러리가 정상 작동하므로 솔루션에 포함되어 있는 test_threads 프로젝트를 빌드해본다.

별 설정 없이도 잘 빌드되고 실행된다.

….만, 이게 도대체 뭔 내용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test_threads.cpp 파일에는 테스트용 코드가 잔뜩 있다. 다 읽어보기도 힘들어서 읽어보다가 관둿다. 대략 je_malloc, je_free 등의 함수를 이용하는 예제코드인 것 같다.

github에는 간단한 예제코드가 있다. ( https://github.com/jemalloc/jemalloc/wiki/Getting-Started )

….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냥 쉽게 얘기하면 new/malloc 을 할 때 je_malloc 을 하면 되고 delete/free 를 할 때 je_free 를 하라면 되는 말.

그래서 new와 delete를 오버라이딩하는 클래스를 만든다.

new 를 사용하는 곳에서 이 오버라이딩 클래스를 상속 받게 해주면 끝.

그리고 헤더에서 #include <jemalloc/jemalloc.h> 를 넣어주고 추가 포함 디렉터리에는 jemalloc의 include 디렉토리를 지정해주고 빌드하면 된다.

이렇게하면 빌드가 성공하고 실행파일에 있는 위치에 jemalloc 빌드 후 생성된 .dll 파일을 같이 넣어주면 된다.

….인줄 알았는데 빌드가 안된다.

코드를 보니 jemalloc.h 파일에서

#include <string.h> 부분이 문제가 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 찾아보니…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5512790/error-about-finding-strings-h-in-htmlcxx

아마 유닉스쪽에서 쓰는 헤더파일일 거라고 한다.

해당 부분을

#ifdef _WIN32
#include <string.h> 
#else
#include <strings.h>
#endif

로 교체하면 잘 작동한다.

프로젝트의 구성속성을 보면 Debug, Debug-static 식으로 나뉘어 있는데, 전자는 .dll 파일을 쓰는 동적 링크, 후자는 .lib 파일을 쓰는 정적 링크이다. 각자 원하는 것으로 사용.

Visual Studio에서 jemalloc 설치하고 사용법 (2)

이 글은 jemalloc 을 설치하다가 애먹은 경험으로 쓰는 것. 혹시 나처럼 Visual Studio에서 jemalloc을 쓰려고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퍼갈 때에는 출처도 밝혀주시기를…

일단 https://github.com/jemalloc/jemalloc 에서 소스코드를 Clone 한다. (내 경우에는 D:\Library\jemalloc 으로 다운로드했다.)

master 브랜치를 다운로드하고 안에 들어가서 살펴보면 msvc 라는 디렉토리가 있고 그 안에 jemalloc_vc2015.sln 파일이 있다. Visual Studio 2015용 솔루션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솔루션을 열어보면 이미 jemalloc 프로젝트와 test_threads 프로젝트가 추가되어있다.

jemalloc 프로젝트를 빌드해보면…

C1083 포함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jemalloc/internal/jemalloc_preamble.h': No such file or directory jemalloc d:\library\jemalloc\src\witness.c 2
오류와 함께 빌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저 경로에 가서 살펴보면 jemalloc_preamble.h 파일이 없다.

솔루션 파일에 추가되어 있는 ReadMe.txt 파일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How to build jemalloc for Windows
=================================

1. Install Cygwin with at least the following packages:
* autoconf
* autogen
* gawk
* grep
* sed

2. Install Visual Studio 2015 with Visual C++

3. Add Cygwin\bin to the PATH environment variable

4. Open "VS2015 x86 Native Tools Command Prompt"
(note: x86/x64 doesn't matter at this point)

5. Generate header files:
sh -c "CC=cl ./autogen.sh"

6. Now the project can be opened and built in Visual Studio:
msvc\jemalloc_vc2015.sln

메뉴얼이 있으니 따라가야지.

Cygwin을 구글에서 검색해서 설치한다. Cygwin 설치법은 검색해서 찾자.

하나 참고해둘 것은 Cygwin은 설치프로그램을 실행해서 구성파일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며 설치한다. 근데 이 과정이 무지막지하게 느리다. 기가인터넷이고 지랄이고 이런거 소용 없더라. 미러를 선택할 때 ftp.kaist.ac.kr을 선택했지만 그래도 느리다. 한참 설치하더니 몇가지 패키지가 설치 안되었다고 나온다. 설치프로그램을 다시 실행시켜서 미러를 ftp.jaist.ac.jp 로 바꾸고 다시 설치. 이 과정을 몇번 반복해서야 겨우 설치 완료했다.

Cygwin을 디폴트로 설치하고나서 설치프로그램의 검색창을 이용해 위 메뉴얼에 있는 autoconf, autogen, gawk, grep, sed를 설치해줘야 한다. 잊지말것.

아마 Cygwin을 처음 보거나 잘 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과정에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을 것이다. 나도 Cygwin 설치에만 하루 넘게 걸렸다. 젠장…

이걸 설치하고 나서는 메뉴얼대로 제어판을 열고 ‘시스템’의 ‘고급 시스템 설정’의 ‘환경 변수’에 가서 ‘변수’ 중 Path 항목의 값에 Cygwin의 bin 경로를 추가해준다. 내 경우에는 C:\cygwin64\bin 을 추가해줬다.

이제 시작메뉴에서 ‘VS2015 x64 네이티브 도구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한다.

경로를 jemalloc이 설치된 폴더로 이동한다. 내 경우에는 D:\Library\jemalloc 으로.

메뉴얼에 있는대로 sh -c “CC=cl ./autogen.sh” 를 입력한다.

각종 환경설정 사항을 체크하고 컴파일 과정이 지나간다. (다중프로세서 컴파일은 하지 않는듯하다. 적당히 웹서핑하며 몇분 기다리면 된다.)

이 화면이 나오면 컴파일이 끝난 것이다.

아까 jemalloc_preamble.h 파일이 없던 경로에 가보면 jemalloc_preamble.h 파일이 생성되어 있다.

이제 다시 Visual Studio 2015를 켜서 솔루션을 열고 jemalloc 프로젝트를 빌드해본다.

당연히 잘된다. ㅎㅎㅎ

결론 : Cygwin을 설치하는게 제일 애먹었다. 이것만 설치하고 나머지는 메뉴얼대로 설정하면 된다.

tcmalloc 은 왜 VS2015, VS2017에서 안될까…

tcmalloc 을 사용하기 위해 일주일 이상 삽질하다 알게된 내용.

tcmalloc은 Visual Studio 2015에서 디버그 모드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힙과 관련하여 Assertion이 뜰 때가 있다. 프로그램이 크래쉬나는 것도 아니고 중지되는 것도 아니고 화면이 멈춘듯한 현상이 발생.

물론, Visual Studio 2017에서도 디버그 모드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릴리즈모드로는 잘 작동한다.

Visual Studio 2017로 간단한 코드를 테스트하여 tcmalloc의 성능을 확인해보았다.

확실히 성능으 더 낫지만 기대했던 것만큼 드라마틱한 성능향상은 아니었다. 아마 멀티스레드라면 더 성능격차가 벌어질듯하다.

C++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화 라이브러리

새로운 게임서버를 만들면서 C++에서 사용가능한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찾아보았다.

내가 사용 예정 중인건 2번의 Crypto++.

Boost에서 기본으로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지원해주면 좋을텐데 뭐 할수 없지.

Visual Studio 에서 C++ 로 사용하기 위한 protobuf 설치

구글 protobuf 를 새로 개발하고 있는 서버에 적용해보려고 찾아보았다. 설치에 대한 링크는 구글 Protocol Buffer VS 설치라는 글이 보였는데 2015년에 작성된 글이라 그런지 지금과 맞지 않았다. vsproject라는 폴더가 있다고 하는데 이런 폴더 자체가 없었으니.

그래서 새로 빌드해보기로 하고 그 과정을 정리해본다.

구글 protobuf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https://github.com/google/protobuf/

C++에서 사용하기 위해 Protobuf Runtime Installation 항목으로 이동했더니 src 폴더로 가보라고 되어있다.

https://github.com/google/protobuf/tree/master/src 에 가서 밑의 README.md 파일 내용을 읽어보니 C++ Installation – Windows 항목이 있어 이 내용을 읽어본다.

If you only need the protoc binary, you can download it from the release page:

https://github.com/google/protobuf/releases

In the downloads section, download the zip file protoc-$VERSION-win32.zip. It contains the protoc binary as well as public proto files of protobuf library.

To build from source using Microsoft Visual C++, see cmake/README.md.

To build from source using Cygwin or MinGW, follow the Unix installation instructions, above.

안내문에서 지시하는대로 cmake/README.md 파일을 열어보았다.

https://github.com/google/protobuf/blob/master/cmake/README.md

환경설정을 진행하고 cmake를 다운로드한다. 구글에서 cmake 를 검색하여 Win64용의 cmake 프로그램을 설치.

이미 윈도우용 git이 설치되어 있으므로 VS2015용 개발자 명령 프롬프트창을 열고 라이브러리를 모아놓은 폴더에 가서 소스를 다운 받는다. 릴리즈 버전은 지금 최신버전인 3.5.0 으로 받았다. 개발자 명령 프롬프트가 아니라 cmd 창으로 열면 컴파일러인 cl.exe가 인식이 안되기 때문에 오류가 난다.

git clone -b v3.5.0 https://github.com/google/protobuf.git

폴더가 만들어지면 그 안으로 들어가서 gmock 도 받는다.

git clone -b release-1.7.0 https://github.com/google/googlemock.git gmock

그 안으로 들어가 googletest 코드도 받는다.

git clone -b release-1.7.0 https://github.com/google/googletest.git gtest

protobuf를 받은 위치에서 cmake 라는 폴더를 들어간다. 이 밑에 build 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밑에 debug, release, solution 이라는 3개의 디렉토리를 만든다.

debug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 실행

cmake -G "NMake Makefiles" -DCMAKE_BUILD_TYPE=Debug -DCMAKE_INSTALL_PREFIX=../../../../install ../..

release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 실행

cmake -G "NMake Makefiles" -DCMAKE_BUILD_TYPE=Release -DCMAKE_INSTALL_PREFIX=../../../../install ../..

solution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 명령 실행

cmake -G "Visual Studio 14 2015 Win64" -DCMAKE_INSTALL_PREFIX=../../../../install ../..

위 명령을 실행할 때 참고할 점.

입력 옵션 중 -DCMAKE_INSTALL_PREFIX 는 빌드된 파일들이 출력되게 될 경로이다. 이 경로는 상대 경로로 지정할 수 있으므로 자기가 필요한 경로에 맞도록 변경하면 된다. 내 경우에는 현재 폴더의 상위의, 상위의, 상위의, 상위에 있는 install 폴더로 지정할 것이기 때문에 저렇게 입력했다.

설명서에는 Visual Studio 12 2013 으로 설명되어 있지만 난 VS2015를 사용하므로 그에 맞도록 수정했다.

빌드하기 위해 release 폴더혹은 debug 폴더에서 nmake 명령과 nmake check 명령을 차례대로 실행한다.

nmake check 이후 아무 문제 없다면 nmake install 을 진행하면 되나 나같은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떴다.

[----------] Global test environment tear-down
[==========] 2009 tests from 194 test cases ran. (54957 ms total)
[  PASSED  ] 2001 tests.
[  FAILED  ] 8 tests, listed below:
[  FAILED  ] CommandLineInterfaceTest.Win32ErrorMessage
[  FAILED  ] BootstrapTest.GeneratedDescriptorMatches
[  FAILED  ] CsharpBootstrapTest.GeneratedCsharpDescriptorMatches
[  FAILED  ] RubyGeneratorTest.GeneratorTest
[  FAILED  ] TokenizerTest.ParseString
[  FAILED  ] TextFormatMapTest.Sorted
[  FAILED  ] TextFormatTest.Basic
[  FAILED  ] TextFormatExtensionsTest.Extensions

이 에러메시지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에 검색해봤지만 딱히 좋은 대안은 찾지 못했다. 자연스러운 에러메시지(?)라는 글도 있긴했다.

빌드가 완료되면 lib 파일들과 헤더파일들이 생성되는데 이 생성되는 위치가 protobuf 폴더 바로 위의 install 이라는 폴더에 생성된다.

lib 파일을 비주얼스튜디오에 연결하고 헤더파일을 가져다 사용하면 된다. 이에 대한 내용은 Protobuf 실제 사용글을 참조하면 된다. 아니면 검색엔진에 검색해봐도 많이 나온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protobuf 홈페이지에서. https://developers.google.com/protocol-buffers/docs/cpptutorial

Google Breakpad 설치 (1)

Google Breakpad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고생했던 것을 정리한다.

윈도우와 리눅스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서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 윈도우에서야 미니덤프를 이용하여 덤프를 남기면 되지만 리눅스에서는 coredump라는 생소한 시스템을 이용해야해서 아예 크로스플랫폼 덤프 시스템을 찾다가 구글브레이크패드를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다.

https://chromium.googlesource.com/breakpad/breakpad 로 이동한다. 많은 블로그에서 http://google-breakpad.googlecode.com/svn/trunk 에서 체크아웃 받으라고 나와있지만 이것은 옛날 정보이다. 현재를 기준으로 사이트는 이동되었으며 SVN이 아니라 GIT을 이용해야 소스를 받을 수 있다.

GIT을 이용하면 되긴하나 귀찮으므로 master 브랜치를 선택하고 tgz로 압축된 파일을 받는다. 7zip을 이용하여 압축파일의 압축을 해제한다. 윈도우에서는 tgz 파일을 풀어서 tar 파일을 만들고 다시 또 한번 아카이빙을 풀어야한다. 물론 7zip 하나로 다 가능하다.

프로그램 설명서를 보기 위해 doc 폴더로 이동을 하면…. 아오… 마크다운 형식의 .md 파일만 잔뜩 들어있다. 브라우저로 볼 수가 없으므로 귀찮아서 그냥 구글 브레이크패드 홈페이지의 도큐먼트를 읽어보면 된다.

….근데 모르겠다.

대충 다른 블로그를 찾아보니 gyp 라는 시스템으로 비주얼스튜디오 솔루션 파일을 생성하면 되고…. gyp는 오픈소스이고… 구글 브레이크패드 소스를 받으면 포함되어 있단다. 근데 내가 보기에는 아무리 찾아도 gyp 라는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진 않은 것 같다.

구글에 찾아보니 https://chromium.googlesource.com/external/gyp 에 가면 받을 수 있덴다.

가보니 또 git으로 받으라고 한다. 그냥 tgz 파일을 받고 압축을 푼다. 이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 도큐먼트도 없고 도움말도 없다. 뭐 어쩌라는건지…?

한참 애먹은 끝에… 일단 파이선을 설치하고(일단 최신버전인 3.5.2로 설치했다.), cmd 를 관리자권한으로 열고, python setup.py install 을 실행하면 된다는걸 알아냈다. 아오 짜증… 여튼 명령어를 입력하면 뭔가 텍스트가 촤르르륵 올라간다.

자 이제 다시 구글 브레이크패드를 다운 받은 폴더로 이동해서… src/build 에 있는 all.gyp를 실행하기 위해 gyp all.gyp 를 입력한다.

…..는 실패. 문법 오류가 있다고 한다.

그럼 다시 src/client/windows 의 breakpad_client.gyp 를 실행해본다.

…는 실패. 문법 오류가 있다고 한다.

파이선버전 문제인가 싶어서 3.5.2 버전을 다 지우고 2.7.12 버전으로 다시 설치하고 아까 all.gyp 명령을 다시 실행해본다.

안된다. 파이선을 재설치하는 과정에서 gyp가 다 삭제되었다. 다시 gyp를 설치한다.

다시 해봤는데 똑같다… 아오 힘들어.

http://yardbirds.tistory.com/107 를 보니

src\client\windows 폴더에서 ..\..\tools\gyp\gyp.bat breakpad_client.gyp 를 실행하면 솔루션 파일과 프로젝트 파일이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라고 한다. 해봤다.

D:\Library\google-breakpad\src\client\windows>d:\Library\gyp-master\gyp.bat breakpad_client.gyp
gyp: Cycles in .gyp file dependency graph detected:
Cycle: breakpad_client.gyp -> sender\crash_report_sender.gyp -> breakpad_client.gyp
Cycle: unittests\client_tests.gyp -> breakpad_client.gyp -> unittests\client_tests.gyp
Cycle: unittests\client_tests.gyp -> crash_generation\crash_generation.gyp -> breakpad_client.gyp -> unittests\client_tests.gyp
Cycle: breakpad_client.gyp -> crash_generation\crash_generation.gyp -> breakpad_client.gyp
Cycle: unittests\client_tests.gyp -> handler\exception_handler.gyp -> crash_generation\crash_generation.gyp -> breakpad_client.gyp -> unittests\client_tests.gyp
Cycle: breakpad_client.gyp -> handler\exception_handler.gyp -> crash_generation\crash_generation.gyp -> breakpad_client.gyp
Cycle: breakpad_client.gyp -> tests\crash_generation_app\crash_generation_app.gyp -> handler\exception_handler.gyp -> crash_generation\crash_generation.gyp -> breakpad_client.gyp

갑자기 무슨 사이클을 돈다는 개소리를 하면서 안된다. 구글에서 Cycles in .gyp file dependency graph detected 라는 문장으로다시 검색.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925094/how-to-build-google-breakpad 를 보니 –no-circular-check 옵션을 붙이면 된단다. 옵션을 붙였더니 그제서야 비주얼스튜디오 솔루션 파일이 생성되었다.

아이고 힘들다…

GCC 최적화 옵션

GCC로 컴파일하던 중 spdlog 라이브러리에서 컴파일시 -O3 옵션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궁금증이 생겨 찾아보았다.

GCC 최적화 옵션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페이지.

http://jinynet9.tistory.com/113

* 커널 컴파일 시 최적화 옵션 -O2만 사용하는 이유
커널은 인라인 함수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O3 최적화는 컴파일러가 판단해서 인라인을 인라인이 빠른 것은 인라인으로, 함수가 빠른 것은 함수로 바꿔버린다. 커널은 최적화된 수행 속도를 위해 의도적으로 인라인 함수를 사용하고 있어서 컴파일러에 의해서 자의적으로 함수로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O2 옵션을 사용한다.

커널 컴파일은 아니지만 최적화 옵션을 -O2 로 변경했다. 컴파일 옵션을 변경하고 -O3일 때와 파일 크기를 비교해보았는데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았다. 앞으로도 -O2로 사용하면 될듯하다.

std::thread 사용법

간단히 스레드를 만들어 테스트 해야할 일이 있어 std::thread를 찾아보고 만들어봤다.

예전에는 boost::thread를 이용했었는데 C++11에 오면서 아예 다 내장되었다는게 놀랍고 신기하다.

#include <iostream>
#include <thread>
#include <windows.h>

char* target_msg = "test";
char msg[1024] = {0,};

void callback_function(int thread_num)
{
    while(true)
    {
        strcpy_s(msg, target_msg);
        //std::cout << "copy (" << thread_num << ")" << std::endl;
        Sleep(10);
    }
}

int main(void)
{
    std::thread thread1(callback_function, 1);
    std::thread thread2(callback_function, 2);

    thread1.join();
    thread2.join();

    return 0;
}